[급등주] 한전산업 16% 강세 '윤석열, 원전 공약에 수혜 전망'
한전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1일 오후 2시 50분 기준 한전산업은 16.86%(2150원) 상승한 1만 4900원에 거래중이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관련 공약으로 원전 관련주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윤 당선인은 탈원전 폐지 공약으로 공사가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신한울 3·4호기는 지난 2017년 2월 발전 사업 허가를 받았으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2018년 6월 사업이 전면 보류돼 건설이 무기한 중단
한전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2시 50분 기준 한전산업은 16.86%(2150원) 상승한 1만 4900원에 거래중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관련 공약으로 원전 관련주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윤 당선인은 탈원전 폐지 공약으로 공사가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한울 3·4호기는 지난 2017년 2월 발전 사업 허가를 받았으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2018년 6월 사업이 전면 보류돼 건설이 무기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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