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자동분류기 오류 발생...투명성 의혹 제기에 개표 중단도
강원 동해에서 개표가 일시 중단됐다.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강원 동해시 개표소에서 자동분류기 오류가 발생해 참관인들이 집계결과를 놓고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날 개표소에 설치된 자동분류기 6대 모두 오류가 발생, 동해시 삼화동 표 150장이 묵호동 표와 뒤섞였다. 개표 과정의 투명성에 의혹을 제기하는 의견이 제기되며 20여분간 개표가 중단됐다.
강원 동해에서 개표가 일시 중단됐다.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강원 동해시 개표소에서 자동분류기 오류가 발생해 참관인들이 집계결과를 놓고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개표소에 설치된 자동분류기 6대 모두 오류가 발생, 동해시 삼화동 표 150장이 묵호동 표와 뒤섞였다.
개표 과정의 투명성에 의혹을 제기하는 의견이 제기되며 20여분간 개표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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