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원도 홍천 북방면 산불 '헬기2대 투입'
8일 14시 19분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원소리 산18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 4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대응중에 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정부는 8일
8일 14시 19분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원소리 산18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 4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대응중에 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8일 대형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 동해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극심한 경북 울진, 강원 삼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3.6.)한데 이어, 이번 강릉・동해 산불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도 수습・복구 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3월 8일 대통령 재가를 통해 추가 선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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