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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스톤브릿지벤처스 소폭 상승 '직방, 3000억 규모 프리IPO 추진 탓?'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7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스톤브릿지벤처스는 3.61%(270원) 상승한 7750원에 거래중이다.직방이 3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에 나선다는 소식에 직방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최근 한 경제 매체에 따르면 직방은 약 3000억 원 규모의 프리 IPO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산업은행과 롯데지주가 직방 주주로 참여를 검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직방은 내달까지 투자 유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3000억 원의 자금 조달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스톤브릿지벤처스는 3.61%(270원) 상승한 7750원에 거래중이다.

직방이 3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에 나선다는 소식에 직방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한 경제 매체에 따르면 직방은 약 3000억 원 규모의 프리 IPO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산업은행과 롯데지주가 직방 주주로 참여를 검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직방은 내달까지 투자 유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3000억 원의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기업가치는 3조 원에 달한다.

한편,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지난 2014년 직방에 투자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누적 투자금이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3조 원의 기업가치가 책정될 경우, 지분 희석을 배제하고 산술적으로 약 300배의 수익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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