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클레이시티(Klay City)’, 시네마틱 영상 ‘Return to Earth’ 공개
[시사매거진] 클레이튼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클레이시티’가 박해수•전종서•진영이 출연한 첫 번째 광고 영상 ‘Return to Earth’를 1일 공개했다.클레이시티의 이번 영상은 기획부터 제작에만 3개월이 넘게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클레이시티 기존유저들이 더 쉽게 세계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예정이다.클레이시티는 이번 시네마틱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웹소설, 웹툰 등 클레이시티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 사업까지 구상하고 있다.‘Return to Earth’는 클레이시티 프로젝트 오리지널 스토
[시사매거진] 클레이튼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클레이시티’가 박해수•전종서•진영이 출연한 첫 번째 광고 영상 ‘Return to Earth’를 1일 공개했다.
클레이시티의 이번 영상은 기획부터 제작에만 3개월이 넘게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클레이시티 기존유저들이 더 쉽게 세계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예정이다.
클레이시티는 이번 시네마틱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웹소설, 웹툰 등 클레이시티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 사업까지 구상하고 있다.
‘Return to Earth’는 클레이시티 프로젝트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블록버스터급 시네마틱 광고 총 3편의 첫 편으로, 2080년 폐허가 된 지구를 떠나는 인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우주선의 함장으로 분한 박해수는 동료들을 이끌고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 우주로 떠나지만, 예기지 못한 사고로 많은 동료를 잃고 만다는 내용이다.
약 2주 간격으로 연이어 공개될 광고영상 2, 3편에서는 이후 지구로 돌아온 인류가 정착하는 모습과 세계관 속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정화로봇 ‘레이007(LAY007)’과 ‘정화된 물질 오브(ORB)’의 시각화된 이미지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클레이시티는 2080년의 지구를 본따 만든 랜드파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지난 2월 10일 3771명의 화이트리스트 유저를 대상으로 900개의 NFT 민팅을 마친 바 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