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제주맥주 소폭 상승 '주정가격 상승에 주류가격 인상예고'
제주맥주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18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제주맥주는 6.24%(180원) 상승한 3065원에 거래중이다.소주의 주원료인 주정 가격이 상승하면서 맥주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고되자 관련주인 제주맥주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기획재정부는 오는 4월부터 맥주와 탁주에 붙는 세금을 각각 2.49%, 2.38%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맥주 세금은 리터(L)당 855.2원으로 기존 대비 20.8원이 오를 전망이다. 또 최근 대한주정판매는 소주에 들어가는 주정 가격을 7.8% 인상하면서 업계에서는
제주맥주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제주맥주는 6.24%(180원) 상승한 3065원에 거래중이다.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 가격이 상승하면서 맥주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고되자 관련주인 제주맥주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기획재정부는 오는 4월부터 맥주와 탁주에 붙는 세금을 각각 2.49%, 2.38%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맥주 세금은 리터(L)당 855.2원으로 기존 대비 20.8원이 오를 전망이다.
또 최근 대한주정판매는 소주에 들어가는 주정 가격을 7.8% 인상하면서 업계에서는 국내 주요 주류주들이 가까운 시일 내 구체적인 제품 가격 인상 계획을 발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는 모두 소주와 맥주 출고가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