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대한해운 소폭 상승 '해운시장, 물류대란에 수혜 계속될 전망'
대한해운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17일 오후 2시 6분 기준 대한해운은 2.15%(55원) 상승한 2620원에 거래중이다.한국투자증권이 해운시장의 물류대란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관련주인 대한해운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역시 해운시장의 물류대란 수혜는 지속될 것"이라며 "1분기 현재까지 SCFI(상해 컨테이너 해운운임지수) 평균은 4분기보다 8% 높다"고 전했다. 이어 "실적에 반영되는 시차까지 감안하면 1분기에도 증익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한해운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 6분 기준 대한해운은 2.15%(55원) 상승한 262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이 해운시장의 물류대란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관련주인 대한해운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역시 해운시장의 물류대란 수혜는 지속될 것"이라며 "1분기 현재까지 SCFI(상해 컨테이너 해운운임지수) 평균은 4분기보다 8% 높다"고 전했다.
이어 "실적에 반영되는 시차까지 감안하면 1분기에도 증익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