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산청 코로나 확진자 28명 증가 '道 2192명 감염'
경남 산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2일 산청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8명이다.도는 11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9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만528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지역별로 창원 660명, 김해 444명, 진주 273명, 양산 184명, 거제 170명, 밀양 74명, 통영 66명, 사천 64명, 거창 46명, 창녕 40명, 남해 36명, 함안 31명, 산청 28명, 고성 26명, 합천 22명, 하동 19명, 의령 9명이다. 해외입국 6명을 제외한 2186명은 모두 지역감염이다.현재
경남 산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산청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8명이다.
도는 11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9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만528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660명, 김해 444명, 진주 273명, 양산 184명, 거제 170명, 밀양 74명, 통영 66명, 사천 64명, 거창 46명, 창녕 40명, 남해 36명, 함안 31명, 산청 28명, 고성 26명, 합천 22명, 하동 19명, 의령 9명이다. 해외입국 6명을 제외한 2186명은 모두 지역감염이다.
현재 도내 치료 중인 확진자는 1158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6명, 재택치료자는 1만773명이다. 도내 병상 가동률은 37%이다.
도내 코로나19 3차 접종률은 5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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