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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주 코로나 확진자 57명 증가 '감염병관리과 신설'

충남 공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0일 공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57명이다.누적 확진자는 1183명이다.김대식 공주 보건소장은 지난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비대면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도 코로나19 감염병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새해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감염병관리과를 신설, 코로나19 감염병에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고위험 취약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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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공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57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183명이다.

김대식 공주 보건소장은 지난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비대면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도 코로나19 감염병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새해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감염병관리과를 신설, 코로나19 감염병에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고위험 취약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재택치료 확대에 따른 전담TF팀을 운영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방역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4개년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낡은 보건지소와 진료소 5개소는 그린 리모델링을 실시해 시설을 보강하고 의당보건지소는 내년까지 이전 신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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