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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엠로 11% 강세 '세계최초 종이타입 '진단키트' 美 시장 진출'

엠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0일 오전 10시 7분 기준 엠로는 11.98%(2000원) 상승한 1만 8700원에 거래중이다.30분만에 유전자증폭(PCR) 장비 수준의 정확도로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현장에서 바로 진단할 수 있는 에이아이더뉴트리진의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키트’가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엠로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에이아이더는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엠로 자회사로 에이아이더뉴트리진은 에이아이더와 뉴트리진이 합병해서 만든 회사며 합병회사 지분을 5.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엠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7분 기준 엠로는 11.98%(2000원) 상승한 1만 8700원에 거래중이다.

30분만에 유전자증폭(PCR) 장비 수준의 정확도로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현장에서 바로 진단할 수 있는 에이아이더뉴트리진의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키트’가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엠로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아이더는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엠로 자회사로 에이아이더뉴트리진은 에이아이더와 뉴트리진이 합병해서 만든 회사며 합병회사 지분을 5.8% 가지고 있다.

이날 글로벌 유통그룹 ‘에이오디’는 ‘에이아이더뉴트리진’과 PCR 분석장비 없이 30분만에 98% 정확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해 주는 종이칩 타입 고속-고감도 분자 자가진단키트 ‘NINA’에 대한 북미시장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에이오디는 오는 4월부터 NINA 프로젝트팀을 발족, 풀가동해 북미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어 에이아이더뉴트리진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연간 1억 개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미국 현지 생산공장을 만들기 위해 투자유치 계획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에이오디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을 신청할 예정이다. 

‘NINA’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종이 미세유체칩(Paper-Microfluidic Chip) 방식의 스마트 바이오센서로, 30분이면 현장에서 민감도 98%, 특이도 99%로 코로나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는 최첨단 LOP(Lab on a paper) 자가진단키트다. 

민감도는 코로나 환자를 양성으로, 특이도는 질병이 없는 사람을 음성으로 진단한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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