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SV인베스트먼트 13% 강세 '美 사전임상 의약품 개발사와 업무협약 체결'
SV인베스트먼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전 10시 1분 기준 SV인베스트먼트는 14.4%(525원) 상승한 4170원에 거래중이다.SV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사전임상 의약품 투자·개발회사 '오렌지 그루브 바이오'(OGB)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OGB는 미시건대, 오하이오주립대, 아인스타인의대 등 연구기관과 협력해 바이오 기술 투자·개발 등을 하는 컴퍼니빌더다.SV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약 개발과 기술 라이센싱 기회를 파악할 계획이다. OGB는 국내 바
SV인베스트먼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1분 기준 SV인베스트먼트는 14.4%(525원) 상승한 4170원에 거래중이다.
SV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사전임상 의약품 투자·개발회사 '오렌지 그루브 바이오'(OGB)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OGB는 미시건대, 오하이오주립대, 아인스타인의대 등 연구기관과 협력해 바이오 기술 투자·개발 등을 하는 컴퍼니빌더다.
SV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약 개발과 기술 라이센싱 기회를 파악할 계획이다.
OGB는 국내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미국 창업을 도울 예정이며 마크 아펠 OGB 대표이사는 SV인베스트의 미국 법인 벤처파트너로 합류, 국내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약과 기술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로 했다.
홍원호 SV인베스트먼트 대표는 "OGB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서 SV인베스트먼트의 미국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OGB의 바이오 투자·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내 바이오 투자 기회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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