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천안시 코로나 확진자 705명 추가 '카페,학원,종교시설' 등
경기도 천안시는 9일 확진자 70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기준변경. 2월 9일부터 확진자는 접종력과 관계없이 검체채취일로부터 격리 7일이라고 덧붙였다.확진자 705명은 관내접촉 400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2명, 타지역관련 51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아래와 같은 조치를 시행한다.⠀특별방역 강화 추가조치 연장사적모임 6명 제한미접종자 식당·카페 이용 시 1인 단독만 가능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등무증상자이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없더라도 동남·서북구선별검사소에
경기도 천안시는 9일 확진자 70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기준변경. 2월 9일부터 확진자는 접종력과 관계없이 검체채취일로부터 격리 7일이라고 덧붙였다.
확진자 705명은 관내접촉 400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2명, 타지역관련 51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시행한다.
⠀
특별방역 강화 추가조치 연장
사적모임 6명 제한
미접종자 식당·카페 이용 시 1인 단독만 가능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등
무증상자이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없더라도 동남·서북구선별검사소에서 무료 진단검사 가능하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월 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285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943명(치명률 0.6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402명, 해외유입 사례는 16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9,56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31,248명(해외유입 26,7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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