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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팜스토리 12% 강세 '세계식량가격 상승 최고치'

팜스토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4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팜스토리는 12.08%(250원) 상승한 2320원에 거래중이다.세계식량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매달 발표하는 세계식량가격지수(FFPI)가 지난 1월 135.7을 기록하며 '아랍의 봄' 사태로 국제 식량 가격이 급등했던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특히 콩이나 야자 등으로 만드는 식물성 기름의 경우 FFPI가 처음 발표된 지난 1990년 이후 최고치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팜스토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팜스토리는 12.08%(250원) 상승한 2320원에 거래중이다.

세계식량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매달 발표하는 세계식량가격지수(FFPI)가 지난 1월 135.7을 기록하며 '아랍의 봄' 사태로 국제 식량 가격이 급등했던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콩이나 야자 등으로 만드는 식물성 기름의 경우 FFPI가 처음 발표된 지난 1990년 이후 최고치로 올랐다.

FFPI는 FAO가 곡물, 식물성 기름, 유제품, 육류, 설탕 등 상품 5종의 국제거래가격을 종합해 산출한다.

NYT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글로벌 공급망 이상과 더불어 이상 기후 현상과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과 아르헨티나, 브라질,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주요 농산물 생산국에선 가뭄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팜스토리의 자회사인 서울사료는 지난 2008년 러시아 연해주에 현지 법인 '에꼬호즈'를 설립하고 콩과 옥수수, 귀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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