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시세]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시가총액 5700억 달러 사라져"
비트코인 시세가 떨어지고 있다.빗썸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 25분 기준 비트코인은 7.05% 떨어진 4388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도 11.60% 하락한 302만 1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21일 비트코인 가격은 3만 6000달러대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인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도 동반 추락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최고치를 찍은 뒤 계속 하락하며 시가총액 5700억 달러(680조 원)가 사라졌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시세가 떨어지고 있다.
빗썸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 25분 기준 비트코인은 7.05% 떨어진 4388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도 11.60% 하락한 302만 1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21일 비트코인 가격은 3만 6000달러대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인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도 동반 추락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최고치를 찍은 뒤 계속 하락하며 시가총액 5700억 달러(680조 원)가 사라졌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1조 1700억 달러(1,395조 원) 손실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또 경제 매체 미국 CNBC 방송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 등 긴축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위험 자산인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폭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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