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디와이 20% 상승 '미래차 핵심 수혜주 지목'
디와이가 강세다.21일 오후 12시 21분 기준 디와이는 20.27%(1930원) 상승한 1만 1450원에 거래 중이다.하나금융투자는 전날 디와이에 대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로 초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분석했다. 최재호 연구원은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했다”며 “또 디와이오토의 신규 전기차 납품처를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 제2의 테슬라라 불리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솔벤더(단독 공급사)로 리
디와이가 강세다.
21일 오후 12시 21분 기준 디와이는 20.27%(1930원) 상승한 1만 145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전날 디와이에 대해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로 초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분석했다.
최재호 연구원은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했다”며 “또 디와이오토의 신규 전기차 납품처를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제2의 테슬라라 불리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솔벤더(단독 공급사)로 리어와이퍼 모터를 납품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리비안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디와이오토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디와이는 디와이오토, 디와이이노베이트 등을 100%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는 지주사다.
디와이오토는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리어와이퍼 모터를 납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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