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L이앤씨 5% 하락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진동 감지'
DL이앤씨 주가가 하락세다.21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DL이앤씨는 5.67%(7000원) 하락한 11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이같은 하락세는 DL이앤씨가 시공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디타워(D Tower) 건물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 때문으로 보인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9분경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디타워(D Tower) 건물이 위아래로 흔들거리고 진동을 두 번 느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해당 건물은 DL이앤씨가 시공한 주상복합 건물로, SM엔터테이먼트를 비롯해 현대글로비스, 쏘카 등이 입주한 것으로
DL이앤씨 주가가 하락세다.
21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DL이앤씨는 5.67%(7000원) 하락한 11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하락세는 DL이앤씨가 시공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디타워(D Tower) 건물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 때문으로 보인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9분경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디타워(D Tower) 건물이 위아래로 흔들거리고 진동을 두 번 느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건물은 DL이앤씨가 시공한 주상복합 건물로, SM엔터테이먼트를 비롯해 현대글로비스, 쏘카 등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을 통해 민간 관리주체와 건축주에 안전 위험 가능성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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