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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프로이천 7% 상승 '디스플레이 전망 긍정적'

프로이천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1일 오전 9시 50분 기준 프로이천은 7.56%(300원) 상승한 4270원에 거래 중이다.프로이천은 디스플레이 패널의 구동 여부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치와 디스플레이 반도체 칩의 구동 여부를 검사하는 DDI 프로브카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이며, 해외의 경우 삼성디스플레이·LG 디스플레이의 해외 법인, 중국 패널 제조사인 BOE, CSOT에 주로 납품 중이다.최근 '폴더플본' 출시로 디스플레이 업계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프로이천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0분 기준 프로이천은 7.56%(300원) 상승한 4270원에 거래 중이다.

프로이천은 디스플레이 패널의 구동 여부를 검사하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치와 디스플레이 반도체 칩의 구동 여부를 검사하는 DDI 프로브카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이며, 해외의 경우 삼성디스플레이·LG 디스플레이의 해외 법인, 중국 패널 제조사인 BOE, CSOT에 주로 납품 중이다.

최근 '폴더플본' 출시로 디스플레이 업계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올해 2000만장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업체 DSCC는 삼성전자가 올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확보량을 당초 계획했던 1500만장에서 1800만장으로 올려 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거래처인 프로이천이 덩달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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