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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FT콘텐츠협회 본격 출범, 메타버스 산업 연계 역할 기대 '신호탄'

19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부산지역 오승환 전 교수·엔씨씨에이그룹 임창섭 대표, 협회 중책 맡아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예술 게임 스포츠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비지니스 금융 등의 결합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의 새로운 불루칩으로 떠오른 NFT 시장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앞장서게 될 한국NFT콘텐츠협회가 본격 출범한다.한국NFT콘텐츠협회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FT SEOUL 2022'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블록체인업계와 디지털콘텐츠 기반 엔터테인먼트업계 전문가들이 '2022년 가상경제와 디지털금융 대전망'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FT SEOUL 2022' 창립총회 개최를 앞둔 행사장.(사진_한국NFT콘텐츠협회]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FT SEOUL 2022' 창립총회 개최를 앞둔 행사장.(사진_한국NFT콘텐츠협회]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예술 게임 스포츠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비지니스 금융 등의 결합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의 새로운 불루칩으로 떠오른 NFT 시장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앞장서게 될 한국NFT콘텐츠협회가 본격 출범한다.

한국NFT콘텐츠협회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FT SEOUL 2022'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블록체인업계와 디지털콘텐츠 기반 엔터테인먼트업계 전문가들이 '2022년 가상경제와 디지털금융 대전망'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할 예정이다.

'한류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부스 전시에서는 NFT시장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가상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메타버스와의 연계성을 모색한다.

초대회장에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영진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장이 추대된다.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이 협회 이사장을 맡는다. 아울러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초대 아트분과위원장에는 오승환 전 경성대교수가 추대됐다.

부산지역에서는 디지털자산유동화 전문회사인 엔씨씨에이그룹 임창섭 대표가 부동산분과를 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네타자산운용 등 기관투자사들과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돼 'NFT콘텐츠펀드'를 조성하고 '아시아NFT콘텐츠동맹'을 결성할 계획이다.

향후 협회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류콘텐츠의 디지털 자산화와 유동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콘텐츠 저작권 생태계와 인프라 조성 관련, 업계 간 적극적인 협업 모색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오승환 위원장은 "전 세계는지금 NFT 디지털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협회는 이같은 자산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향후 NFT 콘텐츠 시장과 메타버스 산업의 연계를 통해 수많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기 기자 aegookja@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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