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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피에이치씨 4% 상승 '미접종자, 자가진단키트 활용한다'

피에이치씨가 상승세다.17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피에이치씨는 4.90%(75원) 상승한 1605원에 거래 중이다.피에이치씨는 현재 항원진단(Ag), 중화항체 진단(Nab) 등 여러 신속진단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중화항체 진단키트는 백신접종 후 항체 형성 유무를 측정할 수 있어 돌파 감염 예방 및 추가 접종(부스터샷) 시기 판단에 활용할 수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1~2주 내에 우세종이 되면 방역패스 미접종자나 유효기간 만료자에 대해 기존 PCR검사(48시간) 외에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도 24시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피에이치씨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피에이치씨는 4.90%(75원) 상승한 1605원에 거래 중이다.

피에이치씨는 현재 항원진단(Ag), 중화항체 진단(Nab) 등 여러 신속진단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중화항체 진단키트는 백신접종 후 항체 형성 유무를 측정할 수 있어 돌파 감염 예방 및 추가 접종(부스터샷) 시기 판단에 활용할 수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1~2주 내에 우세종이 되면 방역패스 미접종자나 유효기간 만료자에 대해 기존 PCR검사(48시간) 외에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도 24시간 내에 활용한다고 밝히면서 영향을 받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미크론의 우세종화 시기를 오는 21일께로 예상하고 그 이전을 ‘대비단계’, 이후를 ‘대응단계’로 구분해 방역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오미크론 우세종화 여부에 따라 코로나19 진단검사 방식은 PCR 중심에서 신속항원검사 확대로 변경된다. 

또 각 지역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신속항원검사가 본격 시행된다. 무증상자나 접촉력이 없는 예방적 차원의 검사는 신속항원검사로 대체된다. 방역패스도 PCR 검사외에 신속항원검사도 병·의원 등(자가검사 제외)에서 받으면 24시간까지 음성 확인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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