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주요 은행 실적 공시에 나스닥·다우 하락 출발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을 알렸다.14일 오전 9시 31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산업지수는 0.85% 내린 35,808.2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38% 내린 14,750.30에 거래됐다.앞서 JP모건,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주요 은행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시한 바 있다.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의 지난해 4분기 주당 순이익은 3.33달러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3.01달러를 웃도나 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가량 감소했다.씨티그룹의 4분기 순이익은 주당 1.46달러로 예상치 1.39달러를 웃도나 지난해 같은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을 알렸다.
14일 오전 9시 31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산업지수는 0.85% 내린 35,808.2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38% 내린 14,750.30에 거래됐다.
앞서 JP모건,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주요 은행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시한 바 있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의 지난해 4분기 주당 순이익은 3.33달러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3.01달러를 웃도나 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가량 감소했다.
씨티그룹의 4분기 순이익은 주당 1.46달러로 예상치 1.39달러를 웃도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6% 떨어졌다.
웰스파고의 4분기 순이익은 1.15달러로 예상치인 1.13달러를 상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했다.
JP모건의 주가는 5%, 씨티그룹의 주가는 2% 이상 하락했으나 웰스파고의 주가는 2%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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