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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비엔씨 3% 하락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도입 영향'

한국비엔씨가 하락하고 있다.14일 오전 11시 11분 기준 한국비엔씨는 3.28%(750원) 하락한 2만 2100원에 거래 중이다.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초도물량이 13일 국내에 도입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초기 도입 물량은 만 65세 이상 고령층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자 및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게 우선 투약한다.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후 투약대상이 되는 경우 관리의료기관은 담당 약국에 이메일, 팩스를 통해 처방전을 전달한다. 이후 재택치료자의 보호자 등이 담당약국을 방문하여 약을 수령하게 되며, 불가피한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한국비엔씨가 하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11분 기준 한국비엔씨는 3.28%(750원) 하락한 2만 2100원에 거래 중이다.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초도물량이 13일 국내에 도입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초기 도입 물량은 만 65세 이상 고령층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자 및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게 우선 투약한다.

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후 투약대상이 되는 경우 관리의료기관은 담당 약국에 이메일, 팩스를 통해 처방전을 전달한다. 이후 재택치료자의 보호자 등이 담당약국을 방문하여 약을 수령하게 되며, 불가피한 경우 지자체(보건소 등) 또는 약국을 통해 배송이 이뤄진다.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전담 의료진을 통해 투약한다. 치료제를 복용하게 되는 경우 담당 의료진이 매일 복용 여부와 이상증상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대면 진료로 연계한다.

이에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인 한국비엔씨에 관심이 저하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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