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시세] 샌드박스 8% 상승 '쟁글 크립토 평가 영향'
샌드박스 코인 시세가 오르고 있다.빗썸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42분 기준 샌드박스는 8.42% 오른 586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샌드박스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크로스앵글의 쟁글 크립토 평가 서비스가 블록체인 프로젝트 The Sandbox에 'A-'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더 샌드박스는 2012년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4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프로젝트는 로블록스 등 게임 플랫폼의 중앙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3D 샌드박스 게임에 대한 개발을 시작했다. 사용자는 LAND
샌드박스 코인 시세가 오르고 있다.
빗썸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42분 기준 샌드박스는 8.42% 오른 586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샌드박스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크로스앵글의 쟁글 크립토 평가 서비스가 블록체인 프로젝트 The Sandbox에 'A-'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더 샌드박스는 2012년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 4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프로젝트는 로블록스 등 게임 플랫폼의 중앙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3D 샌드박스 게임에 대한 개발을 시작했다.
사용자는 LAND 위에서 SAND, GEM, ASSET 등의 토큰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최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해시드, 바이낸스와 같은 유명 기업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시리즈B 투자로 소프트뱅크 벤처스 주도로 9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 메타버스에서 '경험'을 개발하기 위해 창작자 펀드와 개발자 펀드를 조성했으며, 160개 이상의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단 샌드박스 측은 "경쟁사에 비해 성과 지표 대비 최근 토큰의 가격이 급상승했다"며 "이로 인한 신규 사용자 확보가 어려워진 점은 리스크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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