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네트 20% 상승 '현금자동지급기 사업 영위'
한네트가 강세다.6일 오전 9시 40분 기준 한네트는 20.25% 오른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네트의 주요 사업은 점외 현금자동지급기(CD) 사업이다.한네트는 금융권이 진출하지 않은 지하철역, 대형 유통점, 편의점, 휴게소 등의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CD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기업개요에 따르면 신용카드 활성화와 더불어 주5일 근무제 시행 확대로 현금입출금 수요가 늘면서 CD 시장은 점진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한편 한네트는 디지털화폐 관련주로 지목되기도 한다.5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안드로이드 기반의
한네트가 강세다.
6일 오전 9시 40분 기준 한네트는 20.25% 오른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네트의 주요 사업은 점외 현금자동지급기(CD) 사업이다.
한네트는 금융권이 진출하지 않은 지하철역, 대형 유통점, 편의점, 휴게소 등의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CD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
기업개요에 따르면 신용카드 활성화와 더불어 주5일 근무제 시행 확대로 현금입출금 수요가 늘면서 CD 시장은 점진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한네트는 디지털화폐 관련주로 지목되기도 한다.
5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디지털위안화(테스트버전)'라는 이름의 앱이 출시됐다. 해당 앱은 인민은행 디지털화폐연구소가 개발한 '중국 법정 디지털화폐-디지털위안화의 공식 서비스플랫폼'으로 소개돼 있다.
디지털위안화 앱은 누구나 다운로드받을 수 있지만 등록된 계정이 시범 지역에 있어야 사용 가능하다.
현재 디지털위안화 시범 지역에는 선전, 쑤저우, 슝안신구, 청두, 상하이, 하이난, 창샤, 시안, 칭다오, 다롄과 베이징, 장자커우 등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지 등이 포함됐다고 전해진다.
시범 지역에서는 일정한 신용도가 있는 일반 주민이라면 대부분 지정된 은행에 가 자기 은행 계좌와 연동된 디지털 위안화 전자지갑을 만들어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디지털위안화 지정 운영 기관에는 중국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교통은행 등 주요 은행이 포함됐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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