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방역패스 '1~2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 첫날 1월 첫째주 주말인 신정 1일과 2일 대형마트 휴무일이 관심사다.신정이자 토요일인 1일은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는 대부분 정상영업을 한다. 하지만 코스트코는 1월1일 신정휴무다. 일요일인 2일 대부분의 대형마트는 문을 연다. 노브랜드 또한 1일에는 대부분 영업을 한다.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휴무일이 거의 동일하지만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코스트코는 일반 대형마트 휴무일과는 조금 다르다.이마트는 국내 최초의 할인점으로서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과 지역사회 발전을 추구하는 가치 창조기업을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 첫날 1월 첫째주 주말인 신정 1일과 2일 대형마트 휴무일이 관심사다.
신정이자 토요일인 1일은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는 대부분 정상영업을 한다. 하지만 코스트코는 1월1일 신정휴무다.
일요일인 2일 대부분의 대형마트는 문을 연다. 노브랜드 또한 1일에는 대부분 영업을 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휴무일이 거의 동일하지만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코스트코는 일반 대형마트 휴무일과는 조금 다르다.
이마트는 국내 최초의 할인점으로서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과 지역사회 발전을 추구하는 가치 창조기업을 지향한다.
1993년 대한민국에 할인점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마트는 개점28주년 스물여덟살 기념 할인행사를 수시로 갖고 있다. 현재는 2022년 설날선물세트 사전예약(12.16~01.19)도 접수받고 있으며 상품배송은 1월10일~26일이다.
이마트앱에서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마트트레이더스 1월의 휴점일은 9일, 23일-구성, 송림, 월평, 서면, 비산, 천안, 양산, 수원, 군포, 월계, 부천, 명지, 연산이다.
5일, 19일 휴점일은 킨텍스, 하남, 고양, 김포, 위례, 안성이며 7일과 23일 휴점일은 안산이다. 또, 상품을 대량으로 구매해도 배송서비스를 실시하지 않는다.
코스트코는 2021년 12월31일은 7시까지 영업시간이다. 오후 7시에 폐점이다.
2022년 새해첫날 1월1일은 신정휴무이다. 1월2일 일요일은 정상영업한다.
홈플러스는 1997년 9월 삼성물산에서 홈플러스 1호점인 대구점을 열었다.
롯데마트는 1998년 4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강변점을 개점하고 할인점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2022년 새해맞이 갈비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주(둘째주)와 4주(넷째주)(2주차,4주차)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마트 영업시간은 오전 10시가 오픈시간이며, 오후 11시에 문을 닫는다.
이마트트레이더스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11시까지다.
홈플러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다.
롯데마트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자세한 휴무일과 영업시간은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사회적거리두기 강화조치를 2주간 연장하여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1월 16일까지 2주간 시행된다.
QR체크 등 전자출입명부 적용 대상인 3,000㎡ 이상 대규모 점포(상점·마트·백화점)에도 방역패스 적용이 추가된다.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은 출입관리가 어려워 그간 방역패스 적용이 제외되었으나, 방역적 위험성 및 타 시설과의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점이 고려된 결정이다.
다만, 현장혼란 최소화를 위해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월 10일(월)부터 시행하고, 계도기간도 1주일(1.10.~1.16.) 부여한다.
대형마트는 날씨 여부에 따라서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날씨가 너무 좋으면 나들이 가려는 가족단위나들이객들로 마트가 한산한 반면, 날씨가 짓궂으면 오히려 마트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로서 매월 둘째주 넷째주 휴무로 지키야 되는 법이다.
[오늘날씨와 내일날씨, 주말날씨]
서울날씨, 수도권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새해 첫날 1월 1일 신정까지 아침최저기온은 -10도 내외(경기북부는 -15도 내외)로 떨어지겠고, 평년(-11~-4도)보다 3~4도 가량 낮겠다.
이번 추위는 내일(1월 1일)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들겠습니다.
일요일 1월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수도권에는 눈(인천.경기서해안 비 또는 눈)이 내려 쌓이겠다.
한편, 서해5도에는 토요일 밤(21시)부터 일요일 새벽(03시)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겠다.
따라서, 경기북부에 한파경보, 서울(동남권, 동북권)과 경기남부내륙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중다.
기상청은 1월 1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15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다고 날씨예보했다.
또한, 낮 동안에도 중부지방은 영하의 기온(남부지방 0~5도)이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한편, 이번 추위는 토요일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낮 기온 1~9도) 수준으로 회복해 점차 누그러지겠다.
(1월 1일) 아침최저기온은 -16~-3도, 낮최고기온은 1~8도가 되겠다.
(1월 2일) 아침최저기온은 -7~2도, 낮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전북남서부와 전남권서부는 눈, 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전라도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1월 1일)은 전국이 구름많겠다. (1월 2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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