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소폭 하락 '엇갈리는 전망'
비트코인이 하락장이다. 빗썸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 10분 기준 비트코인은 1.18% 내린 5923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2022년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산업 전망’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브스는 “인플레이션 상승, 완화적 통화 정책, 암호화폐의 광범위한 보급으로 인한 암호화폐의 지속적인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나 22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은 일부 전문가들이 비트코인이 향후 몇 달 동안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비트코인이 하락장이다.
빗썸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 10분 기준 비트코인은 1.18% 내린 5923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2022년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산업 전망’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브스는 “인플레이션 상승, 완화적 통화 정책, 암호화폐의 광범위한 보급으로 인한 암호화폐의 지속적인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22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은 일부 전문가들이 비트코인이 향후 몇 달 동안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서식스 대학교(Sussex University)의 캐롤 알렉산더(Carol Alexander) 교수는 이날 CNBC와의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내년에 1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은 본질적인 가치가 없다. 투자 자산이라기보다 장난감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알렉산더 교수는"비트코인 가격이 내년에 폭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탈출을 고려할 것"이라며 "역사는 반복된다. 2017년 말 2만달러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BTC/USD) 가격이 2018년에 3천달러 가까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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