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서울제약 16% 상승 '화이자 FDA 승인 기대감'
서울제약이 상승세다.23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서울제약은 16.36% 오른 8130원에 거래되고 있다.서울제약은 화이자 관련주로 엮여 있다.21일 블룸버그통신은 FDA가 이번 주 내로 화이자 및 머크의 코로나19 알약 치료제를 승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화이자의 알약형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지난달 16일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다. 고위험군 입원·사망 예방효과는 89%에 이른다는 자체 임상 결과가 발표되면서 곧 승인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 바 있으며 새 변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에게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서울제약이 상승세다.
23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서울제약은 16.36% 오른 8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제약은 화이자 관련주로 엮여 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은 FDA가 이번 주 내로 화이자 및 머크의 코로나19 알약 치료제를 승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화이자의 알약형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지난달 16일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다. 고위험군 입원·사망 예방효과는 89%에 이른다는 자체 임상 결과가 발표되면서 곧 승인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 바 있으며 새 변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에게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FDA 승인 이후에도 미국 내 사용을 위해서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의 사용 승인 여부 논의를 거쳐야 한다. 이후 최종적으로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이 승인 결정을 내리면 그 직후부터 미국 내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