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토스 지분 보유' 한국전자인증 소폭 하락
한국전자인증 주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1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한국전자인증은 3.37% 하락한 1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전자인증은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16조원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날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전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존 주주들은 약 80만주의 주식을 매각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증권사 등과 접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이 과정에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해외 투자자는 주당 10만
한국전자인증 주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한국전자인증은 3.37% 하락한 1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전자인증은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가 16조원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날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전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존 주주들은 약 80만주의 주식을 매각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증권사 등과 접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해외 투자자는 주당 10만원 수준의 가격을 희망해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가치를 16조원 수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국전자인증은 토스 지분 5.67%를 보유하고 있어 토스 관련주로 지목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