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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앱 출시 연기에 한컴타운 오류까지 '접속 과부하'

싸이월드가 17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앱마켓의 심사 지연으로 또 연기됐다. 싸이월드는 앱 심사 후 앱과 웹을 한 번에 공개할 예정이다.당초 지난 3월 서비스 재개를 예고했지만 모바일 동시 출시 작업을 위해 지난 5월로 한 번, 고객 정보·사진·영상 등 데이터를 복원하는 데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 지난 7월 다시 한 번 연기한 바 있다.이날 오후 3시 42분부터 한컴 PC와 모바일 웹에서 먼저 베타 서비스하는 한컴타운 웹 버전은 당분간 싸이월드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최대 10명 미팅이 가능한 ‘마이룸’

싸이월드 (사진=싸이월드 홈페이지 캡쳐)
싸이월드 (사진=싸이월드 홈페이지 캡쳐)

싸이월드가 17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앱마켓의 심사 지연으로 또 연기됐다. 

싸이월드는 앱 심사 후 앱과 웹을 한 번에 공개할 예정이다.

당초 지난 3월 서비스 재개를 예고했지만 모바일 동시 출시 작업을 위해 지난 5월로 한 번, 고객 정보·사진·영상 등 데이터를 복원하는 데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 지난 7월 다시 한 번 연기한 바 있다.

이날 오후 3시 42분부터 한컴 PC와 모바일 웹에서 먼저 베타 서비스하는 한컴타운 웹 버전은 당분간 싸이월드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최대 10명 미팅이 가능한 ‘마이룸’, 최대 500명의 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스퀘어’ 기능을 지원한다.

 내년 1월 정식 출시하고, ‘싸이월드 한컴타운’ 앱이 출시되면 싸이월드와 연동된다.

하지만 한컴타운 웹버전은 현재 접속 과부하로 인해 오류가 발생, 이용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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