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크리스탈신소재 15% 상승 '중국 흑연대란에 영향'
크리스탈신소재가 강세다.17일 오전 9시 24분 기준 크리스탈신소재는 15.79%(210원) 상승한 1540원에 거래 중이다.크리스탈신소재는 흑연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중국이 전기차 시장 1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재료인 흑연 공급 부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16일 로이터통신은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의 CATL가 주문 증가에 맞춰 흑연 등 핵심 성분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필사적’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중국 내 공급이 끊기면 국내 업체의 영향도 불가피해진다. 우리나라는 흑연 99%를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크리스탈신소재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 24분 기준 크리스탈신소재는 15.79%(210원) 상승한 1540원에 거래 중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흑연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중국이 전기차 시장 1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재료인 흑연 공급 부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6일 로이터통신은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의 CATL가 주문 증가에 맞춰 흑연 등 핵심 성분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필사적’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내 공급이 끊기면 국내 업체의 영향도 불가피해진다. 우리나라는 흑연 99%를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