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신바이오 17% 상승...모더나 측 "오미크론 가볍지 않아"
일신바이오가 강세다.15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일신바이오는 17.68% 오른 442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일신바이오는 모더나 관련주로 언급된다.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모더나의 최고의학책임자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폴 버튼 모더나 최고의학책임자는 현지시간 14일 영국 하원 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오미크론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더 가볍고, 덜 심각한 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으로 입원한 환자 중 15%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수치
일신바이오가 강세다.
15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일신바이오는 17.68% 오른 442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일신바이오는 모더나 관련주로 언급된다.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모더나의 최고의학책임자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폴 버튼 모더나 최고의학책임자는 현지시간 14일 영국 하원 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오미크론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더 가볍고, 덜 심각한 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으로 입원한 환자 중 15%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수치를 보면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한 지난 8월과 비슷한 수준이며 오미크론 사먕률이 델타에 비해 낮으나 질병을 퍼뜨리기에 심각하고 적합한 바이러스 라는 설명이다.
한편 모더나는 조만간 자사 부스터 샷이 오미크론 변이를 얼마나 예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발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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