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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하락 "2100만개 한정...90% 이미 채굴"

비트코인이 하락장이다. 빗썸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25분 기준 비트코인은 3.51% 내린 5766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13일(현지 시각)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은 클라크 무디 비트코인 대시보드의 자료를 인용해 2100만개로 한정된 비트코인의 90%가 이미 채굴됐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매거진은 “2100만개로 수량이 한정된 비트코인 중 90%가 채굴됐다”며 “헤지펀드, 중앙은행 등 대형투자자들의 커지는 수요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공급 충격은 불가피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투자자, 기관, 정부가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출처=픽사베이)
비트코인(출처=픽사베이)

비트코인이 하락장이다. 

빗썸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25분 기준 비트코인은 3.51% 내린 5766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현지 시각)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은 클라크 무디 비트코인 대시보드의 자료를 인용해 2100만개로 한정된 비트코인의 90%가 이미 채굴됐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매거진은 “2100만개로 수량이 한정된 비트코인 중 90%가 채굴됐다”며 “헤지펀드, 중앙은행 등 대형투자자들의 커지는 수요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공급 충격은 불가피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투자자, 기관, 정부가 비트코인이 얼마나 희귀한지 깨닫기 시작하면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FOMO(자신만 추가 이익에서 뒤쳐지거나 소외된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매수에 나서는 현상)가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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