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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성신양회 7% 상승 '동양서 지분 매입'

성신양회가 상승세다.14일 오후 1시 56분 기준 성신양회는 7.57% 오른 1만 63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이런 상승세는 동양의 성신양회 지분 취득 소식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견기업계 등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레미콘 업체인 동양을 통해 이달 새 성신양회 지분을 집중 사들였다. 동양은 유진기업과 계열사인 유진투자증권, 현대개발이 각각 지분 23.78%, 4.79%, 1.45% 등 30.05%를 보유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전해진다. 성신양회는 1967년 설립되어 시멘크사업과 레미콘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며, 1976년 유가증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성신양회가 상승세다.

14일 오후 1시 56분 기준 성신양회는 7.57% 오른 1만 63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런 상승세는 동양의 성신양회 지분 취득 소식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견기업계 등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레미콘 업체인 동양을 통해 이달 새 성신양회 지분을 집중 사들였다. 동양은 유진기업과 계열사인 유진투자증권, 현대개발이 각각 지분 23.78%, 4.79%, 1.45% 등 30.05%를 보유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전해진다. 

성신양회는 1967년 설립되어 시멘크사업과 레미콘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며, 197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하노이 지역을 중심으로 베트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업 역량 강화와 신규산업 진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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