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결국 코로나 확진 판정
손흥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에서는 1군 선수 8명과 코칭 스태프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탈리아 ‘디 마르지오’는 U-23 선수까지 포함하면 총 20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공개된 명단 리스트를 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허벅지), 세르히오 레길론(기타), 지오바니 로 셀소(무릎)는 부상자 명단에, 손흥민, 에메르송 로얄, 브리안 힐, 올리버 스킵, 댄 스칼렛, 루카스 모우라는 코로나 확진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영국의 코로나19 프로
손흥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에서는 1군 선수 8명과 코칭 스태프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탈리아 ‘디 마르지오’는 U-23 선수까지 포함하면 총 20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명단 리스트를 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허벅지), 세르히오 레길론(기타), 지오바니 로 셀소(무릎)는 부상자 명단에, 손흥민, 에메르송 로얄, 브리안 힐, 올리버 스킵, 댄 스칼렛, 루카스 모우라는 코로나 확진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
영국의 코로나19 프로토콜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으면 10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해 손흥민은 일정상 최소 2경기 이상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오는 12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17일 레스터시티, 20일에는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상황에 따라 이 경기들까지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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