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약품 16% 급등 '비아그라, 치매예방 효과 69%'
국제약품이 강세다.7일 오후 1시 29분 기준 국제약품은 16.98%(890원) 상승한 6130원에 거래 중이다.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성분이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병원 게놈의학연구소의 페이슝 쳉 박사 연구진은 6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 “대규모 인체 정보와 진료 기록 분석을 통해 (비아그라의) 실데나필 성분을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쓸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미국인 700만명 이상의 6년 치 진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실데나필 복용
국제약품이 강세다.
7일 오후 1시 29분 기준 국제약품은 16.98%(890원) 상승한 6130원에 거래 중이다.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성분이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병원 게놈의학연구소의 페이슝 쳉 박사 연구진은 6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 “대규모 인체 정보와 진료 기록 분석을 통해 (비아그라의) 실데나필 성분을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쓸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인 700만명 이상의 6년 치 진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실데나필 복용자는 다른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이 69% 낮게 나왔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비아그라 제네릭인 맥시그라정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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