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아해운 7% 상승 '미국 물류대란에도 거뜬'
흥아해운 주가가 상승세다.흥아해운은 전일대비 7.72% 오른 2860원에 거래를 마쳤다.지난달 17일(현지시간)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장관은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올해 경험하는 (물류 대란 등) 많은 어려움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장·단기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공급 측면에서 뿐 아니라 수요 측면도 함께 봐야 하는데, 수요 문제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것이 인프라 법안을 처리해야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흥아해운 주가가 상승세다.
흥아해운은 전일대비 7.72% 오른 2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피트 부티지지 미국 교통장관은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올해 경험하는 (물류 대란 등) 많은 어려움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장·단기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 측면에서 뿐 아니라 수요 측면도 함께 봐야 하는데, 수요 문제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것이 인프라 법안을 처리해야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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