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나스닥·다우, 경제활동참가율 급등에 상승 출발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3일(현지 시각) 오전 9시 40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93포인트(0.24%·P) 오른 3만4723.72로 집계됐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80P(0.30%) 상승한 45490.9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21P(0.13%) 내린 1만5361.11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일자리가 21만 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7만 3000개에 미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3일(현지 시각) 오전 9시 40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93포인트(0.24%·P) 오른 3만4723.72로 집계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80P(0.30%) 상승한 45490.9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21P(0.13%) 내린 1만5361.11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일자리가 21만 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7만 3000개에 미치지 못한 수치다.
단 실업률은 4.2%로 전월 4.6%보다 내려갔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1.8%를 기록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최고치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고용보고서가 노동시장 개선에 관한 엇갈린 그림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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