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비엔씨 16% 상승 "FDA 자문위원회, 몰누피라비르 긴급 사용 권고'
한국비엔씨가 강세다.1일 오전 10시 12분 한국비엔씨는 16.91% 오른 2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DA 자문위원회는 머크의 경구용 치료약 몰누피라비르 복용 시 효능이 잠재적 위험보다 더 크다고 판단해 몰누피라비르의 긴급 사용을 권고했다.'몰누피라비르'는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머크는 임상 결과에 대한 마지막 분석 단계에서 몰누피라비르의 효과를 50%에서 30%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머크의 경구용 치료제 경쟁력이 감
한국비엔씨가 강세다.
1일 오전 10시 12분 한국비엔씨는 16.91% 오른 2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DA 자문위원회는 머크의 경구용 치료약 몰누피라비르 복용 시 효능이 잠재적 위험보다 더 크다고 판단해 몰누피라비르의 긴급 사용을 권고했다.
'몰누피라비르'는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머크는 임상 결과에 대한 마지막 분석 단계에서 몰누피라비르의 효과를 50%에서 30%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머크의 경구용 치료제 경쟁력이 감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대만 골든바이오텍사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안트로퀴노놀'에 대해 한국 등 일부 국가에 대한 제조·판매 권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안트로퀴노놀은 현재 미국 FDA 승인을 받고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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