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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스코케미칼 6% 상승 '불소성 내화물 공장 신설'

포스코케미칼이 상승세다.25일 오후 1시 59분 기준 포스코케미칼은 6.89% 오른 16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24일 포항시 청림동에 위치한 내화물 7공장에서 민경준 사장과 시공사인 포스코플랜텍 조정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다.신공장은 2020년 착공, 492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약 4759㎡ 규모로 건설됐으며 연 2만1700톤의 불소성 내화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노후화된 기존 5공장을 대체하는 이번 신설 투자로 불소성 내화물 연간 생산량은 4만6000톤에서 5만2500톤으로 14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포스코케미칼이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 59분 기준 포스코케미칼은 6.89% 오른 16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24일 포항시 청림동에 위치한 내화물 7공장에서 민경준 사장과 시공사인 포스코플랜텍 조정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신공장은 2020년 착공, 492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약 4759㎡ 규모로 건설됐으며 연 2만1700톤의 불소성 내화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노후화된 기존 5공장을 대체하는 이번 신설 투자로 불소성 내화물 연간 생산량은 4만6000톤에서 5만2500톤으로 14% 올랐다. 

서영현 포스코케미칼 내화물생산실장은 “50년 동안 다져온 소재 기술에 첨단 공정기술을 적용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앞으로의 50년을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글로벌 수준의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제조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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