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화학 7% 상승 '계열회사에 283억 채무보증 결정'
효성화학이 상승세다.23일 오후 2시 46분 기준 효성화학은 7.65% 오른 27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효성화학은 지난 17일 계열회사인 효성비나케미칼에 대한 283억10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7.04%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 기간은 2022년 2월7일까지다.효성화학은 2018년 6월 주식회사 효성이 영위하는 사업 중 화학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신설됐다.폴리프로필렌(PP) 수지, 고순도 테레프탈산을 비롯하여, 최첨단 산업인 반도체, Display에 사용하는 산
효성화학이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 46분 기준 효성화학은 7.65% 오른 27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화학은 지난 17일 계열회사인 효성비나케미칼에 대한 283억10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7.04%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 기간은 2022년 2월7일까지다.
효성화학은 2018년 6월 주식회사 효성이 영위하는 사업 중 화학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신설됐다.
폴리프로필렌(PP) 수지, 고순도 테레프탈산을 비롯하여, 최첨단 산업인 반도체, Display에 사용하는 산업용 특수가스 NF3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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