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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덕산테코피아 18% 강세 '리비안, 뉴욕증시 상장'

덕산테코피아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5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덕산테코피아는 전일대비 18.92% 오른 2만 7650원에 거래중이다.해당종목은 2차전지 관련주로 언급됐다.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뉴욕 증시에 데뷔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나스닥에서 리비안은 공모가(78달러) 대비 29.14% 오른 100.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장한 리비안은 공모가보다 36.86% 높은 106.75달러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장중 한때 공모가보다 53.15% 높은 119.46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이후 상승분을 소폭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덕산테코피아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덕산테코피아는 전일대비 18.92% 오른 2만 765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2차전지 관련주로 언급됐다.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뉴욕 증시에 데뷔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나스닥에서 리비안은 공모가(78달러) 대비 29.14% 오른 100.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장한 리비안은 공모가보다 36.86% 높은 106.75달러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장중 한때 공모가보다 53.15% 높은 119.46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후 상승분을 소폭 반납한 채 장을 마감했지만, 상장 첫날 시가총액이 한화로 100조원을 돌파하며 제너럴모터스(GM)과 포드 등 경쟁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종가 기준 리비안의 시총은 약 860억달러(약 102조원)에 달하며 GM과 포드는 각각 860억달러, 770억달러(약 91조원) 규모라고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전했다. 또한 이는 리비안이 상장 전 제시한 목표 시총 546억달러(약 65조원)를 크게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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