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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티에이치엔 10% 상승 '문 대통령, 수소경제 강조'

티에이치엔이 상승세다.12일 오후 1시 11분 기준 티에이치엔은 10.42%(395원) 상승한 4185원에 거래 중이다.티에이치엔은 수소차 관련주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를 강조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은 1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2021’ 행사 연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즉각 행동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탄소중립 사회’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의 실천이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한다는 비상한 각오와 결의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문 대통령은 “한국은 2019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티에이치엔이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 11분 기준 티에이치엔은 10.42%(395원) 상승한 4185원에 거래 중이다.

티에이치엔은 수소차 관련주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를 강조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1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2021’ 행사 연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즉각 행동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탄소중립 사회’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의 실천이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한다는 비상한 각오와 결의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2019년 수소경제 청사진을 제시했다”며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제정해 범정부 수소경제위원회가 출범했고 기업들도 370억달러(약 43조8400억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수소기업협의체를 결성해 수소의 생산‧유통과 활용까지 수소경제 전 분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수소차 양산에 성공했고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수소연료전지 기술은 역내 수소경제 생태계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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