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소폭 상승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도입 기대감'
신풍제약이 소폭 상승했다.10일 오후 2시 41분 기준 신풍제약은 1.19% 오른 4만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정부가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시기를 내년 2월보다 앞당기기로 했다는 소식의 수혜로 보인다.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질병관리청이 내년 2월부터 단계적으로 경구용 치료제를 들여온다고 발표했지만, 모든 노력을 다해 시기를 좀 더 당겨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다만 얼마나 당길 수 있을지 현재 단계에선 판단이 어렵다”고 전했다.류 차관은 “최소한 다른 나라들이 경구용 치료제를 쓸 때
신풍제약이 소폭 상승했다.
10일 오후 2시 41분 기준 신풍제약은 1.19% 오른 4만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정부가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시기를 내년 2월보다 앞당기기로 했다는 소식의 수혜로 보인다.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질병관리청이 내년 2월부터 단계적으로 경구용 치료제를 들여온다고 발표했지만, 모든 노력을 다해 시기를 좀 더 당겨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다만 얼마나 당길 수 있을지 현재 단계에선 판단이 어렵다”고 전했다.
류 차관은 “최소한 다른 나라들이 경구용 치료제를 쓸 때 우리나라도 같이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경구용 치료제를 기저질환자·고령층 등 고위험군 위주로 쓸 방침이다.
현재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알테수네이트)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3상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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