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해화학 소폭 상승 '요소수 관련주'
남해화학이 소폭 상승했다.9일 오후 2시 2분 기준 남해화학은 1.02% 오른 1만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상승세는 최근 발생한 요소수 수급 대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남해화학은 요소수 관련주로 지목된다.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요소수 공급 차질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됐다"며 정부가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급한 것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수입 대체선의 발
남해화학이 소폭 상승했다.
9일 오후 2시 2분 기준 남해화학은 1.02% 오른 1만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최근 발생한 요소수 수급 대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남해화학은 요소수 관련주로 지목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요소수 공급 차질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됐다"며 정부가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급한 것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수입 대체선의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특정국가의 수입의존도가 과도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고 면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