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루스첨단소재 6% 상승 '북미 전지박 공장 증설 기대감'
솔루스첨단소재가 상승세다.9일 오후 1시 43분 기준 솔루스첨단소재는 6.01% 오른 9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해당 기업의 북미 전지박 공장 증설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하이투자증권은 전날 솔루스첨단소재에 대해 신규 수주와 북미 전지박 공장 증설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유럽 내 유일하게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어 전지박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또 2022년 전지박 부문 흑자전환 등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솔루스첨단소재가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 43분 기준 솔루스첨단소재는 6.01% 오른 9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해당 기업의 북미 전지박 공장 증설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하이투자증권은 전날 솔루스첨단소재에 대해 신규 수주와 북미 전지박 공장 증설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유럽 내 유일하게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어 전지박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또 2022년 전지박 부문 흑자전환 등 점진적인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0% 올려 제시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부터 솔루스첨단소재의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며 “특히 전지박 2 공장에 대한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연구원은 “2022년 하반기 가동예정인 전지박 2공장 생산능력(CAPA)은 1만8000t 규모로 1공장 대비 50% 크다”며 “과거 전지박 1공장 가동시점 1~1년 6개월 이전에 LG화학, SK온 등과 장기 공급 계약이 선제적으로 체결됐다는 점을 미루어볼 때 연내 2공장에 대한 신규 수주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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