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진산업 11% 상승 '요소수 이어 마그네슘도 위험'
아진산업이 상승하고 있다.5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아진산업은 11.56%(400원) 상승한 3860원에 거래 중이다.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물류대란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의존도가 큰 마그네슘·알루미늄 등도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중국은 세계 마그네슘 생산량의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뿐더러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국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완성차 업계 역시 심각한 타격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아진산업은 자동차 부품업체로 마그네슘 합금 판재의 성형 및 접합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아진산업이 상승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아진산업은 11.56%(400원) 상승한 3860원에 거래 중이다.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물류대란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의존도가 큰 마그네슘·알루미늄 등도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중국은 세계 마그네슘 생산량의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뿐더러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국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완성차 업계 역시 심각한 타격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진산업은 자동차 부품업체로 마그네슘 합금 판재의 성형 및 접합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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