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3일, 서울지역 확진자 전일 대비 946명 증가 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 7명 발생
[시사매거진] 지난 11월 3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946명 증가했으며, 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가 7명 발생했다.(11월 4일 0시 기준)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122,789명으로 12,105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09,870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시 확진자 중 사망자는 814명이다.신규 확진자 946명은 집단감염 95명, 확진자 접촉 49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58명, 해외유입 2명이다. 11월 3일 기준 검사건수는 74,874건이며, 2일 검사건수 72,264건 대
[시사매거진] 지난 11월 3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946명 증가했으며, 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가 7명 발생했다.(11월 4일 0시 기준)
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122,789명으로 12,105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09,870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시 확진자 중 사망자는 814명이다.
신규 확진자 946명은 집단감염 95명, 확진자 접촉 49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58명, 해외유입 2명이다.
11월 3일 기준 검사건수는 74,874건이며, 2일 검사건수 72,264건 대비 당일 확진자수는 946명으로, 양성률은 1.3%이다. ※ 확진 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주요 집단감염은 은평구 사우나('21.11.) 관련 9명(누적 30명), 강동구 유치원 관련 8명(누적 25명), 강북구 초등학교 관련 6명(누적 19명), 영등포구 상가관련 4명(누적 59명)과 기타 집단감염 68명(누적 26,705명)이다.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으로는 해외유입 2명(누적 1,86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명(누적 4,414명), 감염경로 조사 중 358명(누적 41,986명)이 발생했으며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확진자 접촉 현황으로 490명(누적 47,683명)이 확진됐다.
자치구별로는 영등포구 67명, 구로구 64명, 송파구 62명, 동대문구 57명, 관악구 55명, 노원구 53명, 성북구 49명, 은평구 46명, 강서구 44명, 강동구 40명, 금천구 37명, 중랑·동작구 31명, 강남구 30명, 강북구 29명, 양천구 28명, 광진구 26명, 마포구 22명, 서초구 21명, 서대문구 20명, 용산구 18명, 도봉구 17명, 성동구 16명, 종로·중구 14명과 기타 55명이다.
11월 4일 0시 기준 서울시 인구대비 1차 접종률은 81.3%이고, 2차 접종률은 77.0%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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