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차백신연구소 15% 상승 '지식재산권 관점 연구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차백신연구소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차백신연구소는 전일대비 15.12% 오른 1만 1500원에 거래중이다.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권 관점의 연구개발(IP-R&D)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차백신연구소에 따르면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는 특허청이 지원하는 IP-R&D 사업에 참여한 중견·중소기업과 대학, 공공연구기관이 IP·R&D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결성한 자율협의체다.차백신연구소는 이번 IP-R&D 수행을 통해
차백신연구소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차백신연구소는 전일대비 15.12% 오른 1만 1500원에 거래중이다.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권 관점의 연구개발(IP-R&D)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차백신연구소에 따르면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는 특허청이 지원하는 IP-R&D 사업에 참여한 중견·중소기업과 대학, 공공연구기관이 IP·R&D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결성한 자율협의체다.
차백신연구소는 이번 IP-R&D 수행을 통해 △재조합 면역조절단백질 기술 개발 △항암백신 및 면역항암치료제 기술 개발 △면역증강제를 활용한 차세대 항암치료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국내 특허 8개를 취득했고, 국제특허(PCT)를 출원할 예정이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2일 기술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도 내년 임상시험 개시를 목표로 식약처에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한편, 차백신연구소는 '면역증강제'라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면역증강제는 면역 증강과 항원 전달 기능을 통해 백신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활발하게 해주는 첨가물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