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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진매트릭스 29% 급등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델타 변이 100% 방어 효과'

진매트릭스 주가가 급등했다.2일 오전 9시 14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일대비 29.63% 오른 1만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국제 공인 백신 전문 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바이러스 공격 시험에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 접종군이 야생형인 우한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델타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100%의 방어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중화항체가와 더불어 실제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시험 동물의 생존율을 평가하는 공격 시험은 시험 백신의 유효성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1차 지표로 여겨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진매트릭스 주가가 급등했다.

2일 오전 9시 14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일대비 29.63% 오른 1만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 공인 백신 전문 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바이러스 공격 시험에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 접종군이 야생형인 우한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델타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100%의 방어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

중화항체가와 더불어 실제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시험 동물의 생존율을 평가하는 공격 시험은 시험 백신의 유효성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1차 지표로 여겨진다. 따라서 ‘GM-ChimAd-CV’의 시험 결과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 여부에 상관없이 우수한 백신 효능이 증명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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