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 최초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안전시스템 구축
여성 안전귀가 시스템 1단계 완료, 신속 구조 신호 범죄로부터 차단
[시사매거진/광주 전남] 전라남도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군민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한 스마트 시티 관련 1단계 사업인 여성 안전귀가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1단계 작업을 완료했다.군은 지난 2020년 12일 국내 굴지의 티더불유모바일 주식회사와 공정거래 질서 속에 물품공급 및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본격적인 여성 안전귀가 1단계 앱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귀가 통합 플랫폼 앱 구축으로 영암군은 여성들을 향한 강력 범죄로부터 구조 골든타임을 용이하게 확보하고 범죄 실현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남 최초
[시사매거진/광주 전남] 전라남도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군민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한 스마트 시티 관련 1단계 사업인 여성 안전귀가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1단계 작업을 완료했다.
군은 지난 2020년 12일 국내 굴지의 티더불유모바일 주식회사와 공정거래 질서 속에 물품공급 및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본격적인 여성 안전귀가 1단계 앱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귀가 통합 플랫폼 앱 구축으로 영암군은 여성들을 향한 강력 범죄로부터 구조 골든타임을 용이하게 확보하고 범죄 실현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남 최초의 안전 스마트 시티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됐다.
또한 이 사업은 군민 복지향상을 위해 정부 및 전라남도의 스마트 시티 정책과 더불어 전남 최초로 도입 구축하는 별도의 스마트 안전망 사업이다.
앞서 이러한 시스템은 충남 서산과 보령시에서 이미 고도화 작업을 통해 다채롭게 활용하고 있으며 영암군에서는 수개월 전부터 현지답사와 기술개발 과정 및 여러 공정 논의를 1년여 넘게 해당 업체와 조율 후 결정한 1단계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안전귀가 스마트 앱을 휴대폰에 장착 시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도 위급 상황에 대면했을 시에, 폰을 강하게 세 번 흔들면 통합 관제센터 모니터 화면에 본인의 현 위치 전송과 긴급구조 신호 요청이 전송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여성들과 학생들의 안심귀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솔루션 작업에 이어 2차 적으로 스마트 시티 고도화 작업이 함께 병행되어야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관내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갖출 수 있게 되며, 이러한 고도화 작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안정적인 시스템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 2차적으로 수호천사 프로그램은 실종 아동과 치매 노인들의 위치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동과 치매 노인들의 실종 시 휴대폰을 몸에 착용하고 있으면 즉시 위치 확인이 가능해 실종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내재되어 있다.
아울러 스마트 시티 고도화는 이러한 1차적인 단순 기능 탑재에 행정정보 ,재난정보, 교통정보, 코로나 확진자 동선 파악, 관광정보 등 군정 전체적인 행정 기능을 다양하게 접목시켜 탑재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필수적인 것이다고 개발자는 설명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여성안전귀가 1차 시스템 앱 어플을 휴대폰에 탑재 시 군민들을 비롯해 외부 방문객도 영암군 관내와 신호가 잡히는 거리 내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신변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고도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관광객들도 이러한 앱을 자신의 휴대폰에 탑재 시 지자체내에서 모든 재난사항 및 교통과 관광, 신변 보호까지 안전하게 겸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이다.
㈜티더블유 모바일 관계자는 “영암군이 전남에서 군민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선도적으로 나서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며 “영암군을 롤 모델로 전남 각 지자체가 스마트 시티 시스템을 구축하면 실제 주민들과 내방객들의 안전과 교통 및 관광, 행정의 편리성을 모두 갖출 수 있으며 현실적인 스마트 시티 정책을 최고로 실현하는 가장 빠른길이다”고 전했다.
이병석 기자 jun85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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