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4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957명 발생 '전주 대비 35명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957명 발생했다.확진자는 전날대비 174명 감소했으나 전주대비 35명이 증가했다.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수도권에서는 755명, 비수도권에서는 20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시도별로는 서울 417명, 경기 254명, 인천 84명, 충북 37명, 대구 25명, 부산·충남 각 24명, 강원 19명, 경북·경남·전북 각 16명, 제주 11명, 전남 5명, 대전 4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957명 발생했다.
확진자는 전날대비 174명 감소했으나 전주대비 35명이 증가했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755명, 비수도권에서는 20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417명, 경기 254명, 인천 84명, 충북 37명, 대구 25명, 부산·충남 각 24명, 강원 19명, 경북·경남·전북 각 16명, 제주 11명, 전남 5명, 대전 4명, 울산 3명, 광주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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